기관을 대표하는 자체 캐릭터 '깜록이' 개발을 시작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뉴스레터, 카드뉴스, 포스터)을 전개하여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구축했습니다.
단순한 그래픽 작업을 넘어,시민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특히 전문적인 정보 전달이 필요한 '뉴스레터'와 시민 참여가 중심인 '공모전 포스터' 사이에서,
톤앤매너의 균형을 맞추는 데 주력했습니다. 캐릭터라는 핵심 IP를 기반으로 인쇄물(포스터)부터 디지털 콘텐츠(카드뉴스)까지
매체 특성에 최적화된 레이아웃과 디자인 바리에이션을 수행하여, 시각적 통일성과 매체 확장성을 동시에 입증했습니다.
